JBJ95 상균,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캐스팅…김세정-송재림과 호흡 [공식]
입력 2019. 04.22. 10:47: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JBJ95 상균이 ‘너의 노래를 들려줘’ 출연을 확정했다.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상균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문재형 역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상균이 맡은 문재형은 필살기 미소 한번이면 여심을 쓰러뜨릴 만큼 잘생긴 힙합 댄서 겸 바리스타다. 하지만 홍이영(김세정 분)에게는 등골 브레이커로,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얽히고설킬지 보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상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외모면 외모,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상균 외에도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는 연우진과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 이시원, 유건 등이 출연을 확정, 이들이 보일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다. 7월 첫 방송.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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