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오늘(22일) 세 번째 소환…이번 주 황하나와 대질조사
입력 2019. 04.22. 10:51: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세 번째 조사를 받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박유천을 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두 차례 조사에서 피로를 호소, 경찰 조사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예정됐던 시간보다 일찍 귀가했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황하나를 붙잡아 조사하는 과정에서 황하나로부터 “박유천과 올해 초 함께 마약을 했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박유천은 지금까지 이어진 경찰 조사에서 마약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림에 따라 경찰은 이번 주 중 박유천과 황하나의 대질을 통해 사실관계를 가려낼 방침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