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5kg 증량한 근황 보니? ‘미소로 손♥’ [셀럽샷]
입력 2019. 04.22. 11:18: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소설가 이외수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이외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미소를 지어 손하트 포즈를 한 이외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외수는 “요즘 스케줄이 아이돌 저리가라다. 동서남북 좌충우돌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전히 돈이 생기는 일은 별로 없고 돈이 나가는 일이 대부분이다. 다행이 건강은 무척 좋아지고 있다. 걷는 양과 먹는 양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다”라며 “현재 체중은 50.4kg. 무려 5kg이나 증가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외수는 “갑자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서울을 다녀 오는 바람에 피곤이 엄청난 무게로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아직 몇 가지 할 일이 남아있는 상태”라며 “어디를 가든 저를 반겨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피로감 정도는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존버정신을 끌어안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이외수 부부는 지난해 말부터 별거, 결혼 44년 만에 졸혼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외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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