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측 "향후 정해진 활동 없어…휴식기 돌입" [공식]
입력 2019. 04.22. 12:31: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한별이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22일 박한별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한별은 최근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로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하지만 남편 유인석이 승리와 더불어 클럽 버닝썬 사건의 핵심 인물로 거론되며 그를 향한 질타가 이어졌다.

특히 일각에서는 박한별의 드라마 하차를 강하게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한별은 악화된 여론 속에서도 책임감 있게 드라마 촬영을 모두 마무리 지었다.

박한별은 당분간 대외활동을 중단하고 가정과 아이들을 돌보는데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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