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남윤수, 넷플릭스 신작 '인간수업' 주연 발탁…정다빈과 호흡
입력 2019. 04.22. 12:37:12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남윤수가 넷플릭스 신작 '인간수업'에 출연한다.

22일 남윤수의 소속사 에이전시 가르텐 측은 남윤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의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인간수업'은 한 모범생이 돈을 벌기 위해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이 의도치 않게 엮이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사건, 인간성 상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남윤수는 배우 정다빈의 남자친구 기태 역할로 캐스팅됐다. 김동희, 박주현, 최민수 등 탄탄한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남윤수는 화보, 매거진, 룩북, 광고 등의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으며 지난해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하지말라면 더 하고 19'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서브병'을 유발했다.

이와 함께 가수 로시, 이진아, 치즈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에피톤 프로젝트 '첫사랑' 뮤직비디오에서는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남윤수가 '인간수업'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다가설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 '인간수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이전시 가르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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