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측, 장재인과 열애 인정 “‘작업실’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응원 부탁” [공식입장]
- 입력 2019. 04.22. 13:14: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남태현이 장재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2일 남태현 소속사 더사우스 측은 “두 사람은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만나 상호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에 따스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남태현과 장재인이 최근 예능 출연을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오는 5월 1일 방영 예정인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출연하며 현재 막바지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 정규 앨범 ‘WINNER 2014 S/S’로 데뷔했다. 2016년 위너에서 탈퇴한 그는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한 후 활동을 이어왔다.
장재인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최종 탑3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솔로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