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페리아’, 16일 개봉 확정… 경악의 29금 엔딩
입력 2019. 04.22. 13:57: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서스페리아’의 개봉일이 확정됐다.

영화 ‘세스페리아’ 측은 22일 “5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며 이와 함께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감각적인 색감 속 충격적 비주얼과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의 긴장감을 높인 연기 대결,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담고 있다.

특히 “경악의 29금 엔딩 30분”이라는 카피와 함께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파격적 연기 변신에 도전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미아 고스, 그리고 클로이 모레츠의 연기 대결이 펼쳐지면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당신 인생 가장 충격적 영화, 볼 것인가, 놓칠 것인가”라는 카피 역시 영화가 보여줄 충격적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영화 ‘서스페리아’는 마녀들의 소굴인 무용 아카데미를 찾은 소녀를 통해 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광란의 무대를 그린 공포 영화. 세계적인 흥행을 이룬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이다.

‘서스페리아’는 오는 5월 16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서스페리아' 예고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