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2’ 문가영, 리포터 데뷔…‘목동’으로 깜짝 변신
입력 2019. 04.22. 16:57:13
[더셀럽 석민혜 기자] '와이키키2’ 문가영이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다.

22일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 연출 이창민)(이하‘와이키키2’)에서 한수연(문가영)의 리포터 데뷔 현장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한수연(문가영)은 방송 출연을 펑크낸 이준기(이이경)를 대신해 일일 리포터로 깜짝 데뷔했다.

한수연은 실전 대비를 위해 ‘쓰앵님’에게 일대일 특별과외를 받고, 숟가락 마이크와 함께 자체 리허설까지 거치며 완벽 워밍업을 마쳤다. 정식 첫 촬영에서 목동 콘셉트로 변신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던 한수연은 긴장감으로 얼굴이 굳어 갔다.

한편 국기봉(신현수)는 야구 대신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와이키키2’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와이키키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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