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모모랜드, 주이+혜빈 잠버릇 폭로 "앉아서 자고, 남 깨우고 홀로 수면"
입력 2019. 04.22. 20:19:5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임셀럽' 모모랜드 멤버들이 서로의 잠버릇을 폭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는 신곡 'I'm So Hot'으로 돌아온 모모랜드가 출연했다.

이날 '셀럽TMI'코너에서 아인은 "주이는 아침에 일어나서 앉는 상태에서 잔다. 앉아서 자는 사람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에 주이는 "저는 앉아서 자는 게 습관이 됐다. 저는 발이 시려워서 누워서도 아빠자리하고 자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낸시는 "너무 자주 앉아서 자서 놀란 적이 많다"고 말하며 "주이는 잘 때 똥머리를 하고 잔다"고 주이의 잠버릇을 추가 폭로했다. 이날 똥머리를 하고 스튜디오를 찾은 주이는 "잘 준비를 하고 왔다. 그렇게 편한 마음으로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주이는 "혜빈언니는 잘 일어나지 못한다. 그래도 리더인게 멤버들을 다 깨우고 다시 잔다"고 혜빈의 잠버릇을 밝혔다.

혜빈은 "잠결에 전화를 받고 샵에 갈 시간이지 않냐. 그래서 다 깨우고 깨우고 나면 '해냈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잔다"며 "깨고 나면 숙소에 멤버들이 아무도 없는 거다. 그래서 놀라서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