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난젓vs창란젓, '우리말 겨루기' 시청자 문제…정답은?
입력 2019. 04.22. 21:18:4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우리말 겨루기' 시청자 문제가 출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의 시청자 문제 코너에서는 '창란젓'과 '창난젓' 중 어떤 표현이 올바른지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랄라라 할머니는 창란젓과 창난젓의 표기법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창난젓은 명태의 창자에 소금, 고춧가루 따위의 양념을 쳐서 담근 것으로 '창난젓'이 올바른 표기법이다.

창난젓은 동해안에서 명태를 말리는 덕장으로 보내기 전에 알은 모아서 명란젓을 남그고, 나머지 창자로는 창난젓을 담그는 것에서 유래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우리말 겨루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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