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생활의 달인' 중국식 쫄면, 김순태 셰프 "중국의 맛 느껴져" 감탄
- 입력 2019. 04.22. 21:41:3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활의 달인' 김순태 셰프가 중국식 쫄면에 감탄했다.
2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중국식 쫄면 달인의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집이었다. 중식 사대문파 김순태 셰프는 중국식 쫄면을 맛보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김순태 셰프는 비빔면을 맛본 뒤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맛있다. 느낌이 쫄면하고 또 다른 맛이다"며 "고추장 양념에 가까운데 향이 있다"고 평가했다.
옆 테이블의 손님은 비빔면과 만두를 함께 먹을 것을 권해고 김순태 셰프는 손님의 말대로 만두를 주문했다. 만두를 맛본 김순태 셰프는 "만두가 제대로다"며 감탄했다.
이어 만두와 비빔면을 함께 먹으며 맛의 조화를 음미하며 그 맛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김순태 셰프는 사장님에게 가 "혹시 중국 분이시냐. 면에서 중국의 맛이 느껴지던데"라고 물었고 사장님은 "중국에서 배워왔다"고 말해 그 맛의 이유를 알 수 있게 했다.
사장님은 비빔장에 특별히 들어가는 재료에 대해 "저희 비빔장에는 닭즙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