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국내 여행지로 부산 추천, 제 몫까지 즐겨달라"
입력 2019. 04.23. 08:32:52
[더셀럽 박수정 기자]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국내 여행지를 추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국내 여행지를 추천해달라는 DJ 김영철의 요청에 "부산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을 두번 밖에 안가봤다. 다 일로 갔다와서 짧게 갔다왔다. 제 몫까지 즐겨달라는 의미에서 부산을 추천했다"고 추천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돼지 국밥은 먹어봤는데, 밀면은 못먹어봤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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