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서도영, 임윤호에 "母 비리 증거인멸? 나중에 알게 될 것"
- 입력 2019. 04.23. 08:56: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서도영이 방은희의 비리를 덮기 위해 증거를 인멸한 것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홍백희(방은희)와 관련된 서류를 정리하는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복(임채무), 최서준(임윤호)은 홍세현이 홍백희와 관련된 서류를 파쇄업체에 보냈다는 소식을 접했다. 최진복은 홍세현의 행동을 의심하고 있는 상황.
최서준은 홍세현에게 전화를 걸어 이와 관련해 물었고, 홍세현은 "염려하는 일 없을 거다. 나중에 알게 될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도 살고 다 같이 사는 방법을 찾았다"며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와 은소유(신고은)은 이해해줄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