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방은희, 신고은-서도영 포옹 목격 '분노 폭발'
입력 2019. 04.23. 09:10:51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방은희가 분노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와 홍세현(서도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하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최서준(임윤호)의 부탁으로 홍세현을 찾아 "무슨 결정을 하든 어머니보다 오빠 자신을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홍세현은 "누구보다 널 생각했다. 내 첫사랑 앞에 떳떳해지고 싶다"고 은소유를 향한 변치않는 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홍세현은 은소유를 뒤에서 껴안았다. 때마침 홍백희가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을 목격하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결국 홍백희는 혼자 남은 은소유를 찾아가 머리를 잡아뜯고는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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