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박정학, 오미연에게 역공→패닉에 빠진 주보그룹
입력 2019. 04.23. 09:15:45
[더셀럽 석민혜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6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마영인(오미연)을 모함하는 서필두(박정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검사는 횡령과 뇌물 혐의로 검찰에 이송된 서필두에게 "당신 도와줄 사람 아무도 없다"라고 말한다. 이에 서필두는 "나는 이용 당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마재란(임지은)은 뉴스에 마영인에 대한 소식이 나온다는 것을 듣고 텔레비전을 켜다. 아나운서는 "마영인 주보그룹의 회장이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다. 마재란은 놀라며 마영인에게 "지금 서필두가 엄마한테 다 뒤집어 씌운거냐"고 묻는다. 마영인과 마풍도(재희)는 서로를 바라보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 한다.

한편 심학규(안내상)는 시계의 출처를 찾으러 금은방으로 향한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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