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어스 측 "정준영 위약금? 사실 확인 어렵다"
입력 2019. 04.23. 09:17:3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정준영의 전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이 계약해지와 관련한 위약금에 대해 사실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더셀럽에 "계약금과 관련해서는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이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지를 하게 되면서 전속계약금과 위약금을 물어내게 됐다고 보도했다.

정준영은 지난 16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정준영은 승리, 최종훈, 에디킴, 로이킴 등과 함께한 단체 메시지 방에서 성관계 동영상 등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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