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하연주, 진태현-이승연 사이 의심 “뭔가 있다”
- 입력 2019. 04.23. 09:31: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76회 예고편이 궁금증을 높인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김남준(진태현 분)과 조애라(이승연 분)의 사이를 의심하는 장에스더(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강철(정찬 분)으로부터 모든 상황을 전해들은 이수호(김진우 분)는 급히 박회장 집으로 향한다.
에스더를 마주한 수호는 “김남준과 관장님(조애라), 날 쳐내겠다는 공동의 목표로 가까워진다는 게”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진다.
이 말을 들은 에스더는 가까워진 남준과 애라의 사이를 의심에 나선다. 그는 “정말 이상하다”라며 둘 사이에 무언가가 있음을 짐작, 행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