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준 “남이 시비 거는 일 없어” 이유는? (아침마당)
- 입력 2019. 04.23. 09:33: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동준이 “싸우지 않는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이동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자신과 얽힌 오해에 대해 풀었다. 그중 ‘싸움을 많이 할 것 같다’는 의혹에 이동준은 “안 싸운다”고 답했다.
이어 “운동한 사람들은 먼저 누구한테 시비를 거는 게 없다.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운동을 한다”며 “20대엔 싸움의 전설이었다. 불의를 못 참으니까”라고 회상했다.
이동준은 “남들이 시비를 거는 일도 없다”며 “운동하는 것 알고 방송에서 싸움짱이라고 많이 떠들어댔고 지금까지도 덩치가 있으니 아예 시비를 안 건다”고 했다.
그는 “싸움해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다. 20대에 하고 그 이후에는 배우하면서 싸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