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화이팅"…구하라, 당당한 눈빛+무결점 피부[설렙샷]
입력 2019. 04.23. 09:58:54
[더셀럽 박수정 기자]카라 출신 구하라가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결점 피부와 안검하수 수술 후 또렷해진 그의 눈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구하라는 안검하수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어린 시절부터 활동하는 동안 수많은 악플과 심적인 고통으로 많이 상처 받아왔다. 아직 어린 나이에도 안검하수를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오른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내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다. 그렇지만 이제는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다고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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