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핑크룩 연출 "요즘 내 눈엔 핑크가" [셀럽샷]
입력 2019. 04.23. 10:59:1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여심 저격 비주얼을 뽐냈다.

뷔는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 핑크가 요즘 제 눈에 오던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푸른색으로 염색한 머리와 대비되게 상하의 모두 분홍색으로 맞춰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특히 사진을 찍은 곳은 방탄소년단의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방탄의 비주얼 강자다" "올 핑크도 어색하지 않고 멋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의 'SNL'에서 전 세계 최초로 신곡 무대를 마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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