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셋째 임신 중 행복한 결혼 생활 "왜 닮은 것 같지?" [셀럽샷]
입력 2019. 04.23. 11:21:46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왜 닮은 것 같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하하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별은 임신 중에도 빛나는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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