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길구, 5월 일반인 포토그래퍼와 결혼 "축가는 하동균"
입력 2019. 04.23. 13:20:07
[더셀럽 석민혜 기자] '최파타' 길구봉구의 길구가 결혼식 계획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최파타')에서는 가수 길구봉구와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 길구에게 "결혼 축하한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DJ최화정은 "언제 결혼하냐"고 물었다. 길구는 "5월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화정은 "축가는 누가 부르냐. 하동균에게 부탁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길구는 "제일 친한 형이기도하고, 밝은 결혼식 분위기를 잠깐 차분하게 만들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부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비 신부는 포토그래퍼이며 10년 동안 알고 지내다가 1년 반정도 연애를 하고 결혼하는 것이다"며 예비 신부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최파타'는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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