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민상, 의외의 춤꾼 '24인분이 모자라'
입력 2019. 04.23. 14:30:51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유민상이 선미 '24시간이 모자라' 춤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스페셜DJ 유민상과 가수 나르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DJ 유민상은 DJ김태균이 "어제 홍윤화가 와서 모델 워킹을 하고 갔다"고 하자 "대단하다. 춤은 안 췄냐"고 물었다.

김태균은 "춤은 아니었다. (유민상은) 예전에 '24인분이 모자라'로 춤을 추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 촬영 할 때 김민경이 지어준 노래 제목이다"라고 답했다.

김태균이 유민상에게 "한 번 보여줘라"고 부탁하자 유민상은 자리에서 일어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춤을 췄다.

'컬투쇼'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워FM '컬투쇼'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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