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25일 소집해제 “차기작 검토 중” [공식]
- 입력 2019. 04.23. 17:14: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민호가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이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다가 25일 소집해제한다”며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허벅지, 발목뼈 등 큰 부상을 입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는 2017년 5월 12일 강남구청으로 사회복무요원 첫 출근했으며 그동안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무해 왔다.
당시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 선복무’ 제도에 따라 복무를 먼저 시작하고 지난해 3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