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측 “발목 부상, 곧바로 치료…한 달간 목발 사용” [공식]
입력 2019. 04.23. 17:46: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지현우가 발목 부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현우 소속사 측은 23일 “지현우가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 중 발목을 접질렸다”라며 “곧바로 병원 응급실로 향해 치료했고 발목 인대가 늘어났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발목 보호대 착용과 목발 사용을 한 달 정도 할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부상 당시 촬영은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이라 중단 없이 끝까지 임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현우는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한 음식점에서 열린 ‘슬플 때 사랑한다’ 종방연 현장에 발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목발을 짚고 나타난 바 있다.

한편 ‘슬플 때 사랑한다’는 지난 21일 촬영을 마무리, 오는 27일 4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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