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기 싫어 미리보기] 소주연, ‘선천적 유당 불내증’ 김중돈 복수… ‘인사팀 호출’
입력 2019. 04.23. 17:49: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회사가기 싫어’에서 소주연이 김중돈에게 복수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화요드라마 ‘회사가기 싫어’에서 유진(소주연)은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로 고통 받고 이를 가리려고 애쓴다.

그러나 유진의 ‘원형탈모’를 알게 된 상욱(김중돈)은 눈치 없이 유진을 놀린다. 이에 분노한 유진은 상욱이 ‘선천적 유당 불내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무기 삼아 상욱의 커피에 일반 우유를 넣어 복수한다.

락토프리 우유가 아닌 일반 우유를 먹은 상욱은 배탈이 나 화장실로 달려가는데 남자 화장실은 청소중이다. 어쩔 수 없이 여자 화장실로 들어가게 된 상욱. 결국 인사팀으로 불려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날의 과오까지 밝혀지며 한바탕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회사가기 싫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