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오미연, 검찰 소환에 충격…수습하려 애쓰는 재희
입력 2019. 04.23. 19:28: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오미연이 박정학에게 당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서필두(박정학)이 모든 비리를 마영인(오미연)에게 뒤집어 씌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풍도(재희)와 심청이(이소연)는 마영인이 검찰 소환된다는 사실을 알고 마영인에게 달려갔다.

두 사람은 마영인이 이 같은 소식을 알지 못하게 하려고 애썼다. 결국 마영인은 뉴스를 통해 서필두가 자신에게 비자금 조성 등 온갖 비리를 뒤집어씌운 사실을 알게 됐다.

이를 알게 된 마영인은 소리를 지르며 분노했다. 충격을 받은 그는 결국 쓰러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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