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진태현에 "이제 정말 너랑 나 뿐이다"
- 입력 2019. 04.23. 20:06:4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진태현에게 끝까지 같은 편에 서겠다고 약속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김남준(진태현)에게 같은 편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조애라(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애라는 김남준에게 "내 핏줄인 니가 회사를 물려받아야 한다"며 "이제 정말 나랑 너 뿐이다"고 강조했다.
김남준은 조애라의 달라진 태도에 의심하며 "믿고 싶다. 거짓말이라도"라고 말했다.
조애라는 "약속할게. 나 때문에 니가 흘렸던 눈물, 울분 내가 다 풀어주겠다. 다 보상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