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박세영, 대학시절 풋풋한 입맞춤 '달달'
입력 2019. 04.23. 22:18:55
[더셀럽 박수정 기자]'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이 박세영과의 추억을 곱씹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에서는 주미란(박세영)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조진갑(김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갑은 대학생 시절 주미란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무엇보다 나를 아껴줬다. 그 누구보다"라고 말했다.

당시 유도 선수 출신 조진갑은 후배들을 위해 나섰다가 얼굴을 다쳤다. 주미란은 그런 조진갑을 걱정하며 "선배가 안다쳤으면 좋겠다. 이런 일에 휘말려서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속상하다. 선배님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미란은 조진갑에게 기습으로 입을 먼저 맞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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