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여러분' 김의성, 폭주하는 최시원에 질색…김민정에 "컨트롤 못해"
- 입력 2019. 04.23. 22:53: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국민여러분' 김의성이 최시원의 폭주에 두 손을 들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현)에서는 양정국(최시원)이 후보자 토론회에서 폭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정국의 후보자 토론회를 지켜보던 박후자(김민정)은 현장에 있는 김주명(김의성)에게 전화를 걸어 "전략이냐. 삽질이냐. 무슨 상황이냐"고 말했다.
김주명은 "당연히 삽질이다.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쌩 또라이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국민여러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