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안♥남편 김건우, 결혼 하게 된 계기는? ‘설렘 가득’
- 입력 2019. 04.24. 07:32: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조안이 ‘아내의 맛’에 남편과 함께 출연하면서 남편 김건우 씨와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안은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남편 김건우와 반전 매력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공개했다.
조안은 2000년 KBS2 드라마 ‘드라마시티-첫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조안의 남편 김건우 씨는 3살 연상으로 IT계열 회사에서 종사하고 있다. 친구사이였던 두 사람은 조안이 “선 봐서 결혼해야겠다”라는 말에 김건우 씨가 “그럼 나랑 만나자”라고 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조안과 김건우 씨는 2016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웨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