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조안, 박정학과 다시 손 잡다 "내 자리 찾아달라"
- 입력 2019. 04.24. 09:07:59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6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서필두(박정학)에게 다시 거래를 제안하는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필두는 마영인(오미연)이 주보그룹의 비자금을 횡령을 했다는 거짓 증언으로 검찰 조사에서 벗어난다. 여지나는 주보그룹으로 돌아온 서필두를 찾아가 "서필두 부사장님 운이 좋다. 결국 우리가 주보그룹에서 다시 보게 됐다"고 말한다.
이어 "내가 부사장님 덕분에 뭘 좀 손에 넣게 됐다"며 "내 자리 다시 찾아줘야 겠다"며 그에게 다시 손을 내민다.
한편 충격으로 쓰러진 마영인은 상태가 위독해진다. 의사는 마영인의 가족들에게 "암세포가 뇌로 전이 됐다"고 밝힌다. 마재란(임지은)은 혼수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는 마영인을 바라보며 "혹시 치매 걸리는거 아니냐"고 말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