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윤호, 임상시험 지원…가족들 ‘충격’
- 입력 2019. 04.24. 09:10:5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강남스캔들’ 배우 임윤호가 임상시험에 지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점점 빠르게 마비가 진행되자 임상시험을 지원한 최서준(임윤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족들을 모두 한 자리에 부른 서준은 “할 얘기가 있다”라면서 “임상시험 치료제가 오는대로 시작할거다”라고 밝혔다.
가족들은 자원자가 나온거냐며 기뻐했다. 방윤태(원기준 분)는 “그렇게 희귀한 병이 우리나라에 처남말고 또 있냐”라고 물었다.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던 서준은 임상시험을 자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가족들은 믿을 수 없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