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성반응에 돌린 등” 박유천 갤러리, 씨제스엔터에 박유천 퇴출 촉구
- 입력 2019. 04.24. 09:34: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박유천의 팬들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박유천 퇴출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23일 커뮤니티사이트 디시인사이트의 박유천갤러리에서는 퇴출 촉구 성명문이 게재됐다.
팬들은 성명문을 통해 “박유천을 알게 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과거 그가 여러 힘든 시간을 겪을 때에도 늘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박유천은 자신의 전 여자친구 황하나가 ‘함께 마약을 한 연예인’을 본인으로 지목하자 기자회견을 열고 결백함을 주장했다.
당시 그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마약을 한 사람이 되는가하는 두려움이 있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으며 이튿날 경찰자진출석에서도 미소를 띤 얼굴로 모습을 비추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결백함을 주장했던 것과 달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는 박유천의 체모에서 마약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에 팬들은 “이제는 더 이상 그를 지지할 수 없는 사태까지 이르렀기에, 박유천 갤러리 일동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게 박유천의 퇴출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