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데이식스 성진, "부산 사투리 고칠 생각? 서울말 쓰는 줄 착각"
- 입력 2019. 04.24. 13:26:58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정오의 희망곡' 데이식스 성진이 부산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정오의 희망곡')에는 그룹 데이식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데이식스에게 "7개월간 월드 투어로 24개 도시를 돌았는데 각 나라별로 멤버 인기가 다르냐"며 물었다.
이에 성진은 "콘서트를 갈때마다 팬들이 누구 이름을 더 많이 부르는지를 보면 알겠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성진에게 "어느 도시에서 가장 인기가 많냐"고 물었다. 성진은 "부산에서 인기가 제일 많다. 사투리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서울말 쓴다고 생각하는데 아닌 것 같다. 못 고치겠다"고 답하며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오의 희망곡'은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