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 "데이식스만의 필살기? 순박함" (정오의 희망곡)
입력 2019. 04.24. 13:48:05
[더셀럽 석민혜 기자] '정오의 희망곡' 데이식스 원필이 자신이 생각하는 그룹의 장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정오의 희망곡')에는 그룹 데이식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스피트 질문 코너에서 원필에게 "데이식스만의 필살기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그는 "순박한 매력인 것 같다"고 답했다.

코너가 끝나고 김신영은 원필에게 "데이식스를 콘서트에서 보고 지금 또 보지만 겸손한 것 같다"며 "이 중에 덜 순박한 멤버가 누구인 것 같냐"고 질문했다. 김신영의 질문을 들은 성진은 "나와 영케이가 제일 계산이 빠르다"고 밝혔다.

'정오의 희망곡'은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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