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최원영과 본격적인 전면전 ‘긴장감UP’
입력 2019. 04.24. 17:57:59
[더셀럽 석민혜 기자]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최원영과의 맞불 작전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송민엽, 극본 박계옥) 제작진이 24일 장례식장에서 조우한 나이제(남궁민)와 이재준(최원영)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이제는 이재준이 상주로 지키고 있는 빈소에 찾아와 조문을 하고 있지만 두 사람 모두 일반적인 상례의 와는 확연히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블랙 슈트 차림의 나이제는 조의를 표하는 것이 아니라 태연자약하게 미소까지 띄고 있고 이재준은 조문객을 맞는 상주의 태도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살기 어린 눈빛으로 그를 노려보고 있다. 그런 이재준을 한 쪽 손을 주머니에 집어넣은 여유만만한 자세로 도발하고 있는 나이제는 그동안 숨겨왔던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면서 피 튀기는 싸움을 예고했다.

‘닥터 프리즈너’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지담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