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박호산 막내아들, 전문가도 인정한 ‘영어 실력’
입력 2019. 04.24. 20:5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재발굴단’ 배우 박호산의 막내아들이 출연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200회 특집에서는 ‘영어 천재' 6살 박단우 군 영어 실력의 비밀이 공개된다.

제작진이 박호산 막내아들을 알게 된 계기는 영어 교육에 관심 많은 엄마 모임에서다. 모임에 참석한 엄마들은 엄마표 영어 워너비로 떠오른 영어 영재 6살 박단우 군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에 제작진이 단우 군을 직접 만나러 집에 찾아갔는데, 단우 군 아빠인 배우 박호산 사진을 발견하게 됐다.

국민 영어 강사 문단열도 신기할 정도의 남다른 영어 실력이라는 단우 군. 영어 전문가 원어민 크리스 존슨도 단우를 만나보고 깜짝 놀랐다. 크리스는 아이가 가진 영어 어휘력이 놀라울 뿐만 아니라, 영어로 이야기를 만드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나다고 극찬했다.

심지어 미국인인 자신의 딸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더 놀라운 것은 아이가 사교육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인데, 대체 아이는 어떻게 영어를 습득한 것일까.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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