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홍지민, 모두가 놀란 30kg 감량
입력 2019. 04.24. 21:47: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 뮤지컬 배우 김호영, 홍지민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환경 호르몬 전문가인 계명찬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가 ‘환경 호르몬, 누구냐 넌?’을 주제로 문답을 나눴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역대급 ‘흥남매’ 두 사람이 등장하자 학생들의 분위기 역시 덩달아 흥겨워졌다. 홍진경은 “김호영과 동문인데, 학교 때도 시끄럽더니 지금도 시끄럽다”라며 김호영의 명랑한 에너지를 반가워했다.

또한 30kg를 감량하고 나타난 홍지민의 모습에 학생들은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홍지민은 “건강하게 살려고 고민하다 보니 다이어트와 가까워졌고 건강해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공감한 이야기가 있다”라며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뜻밖의 적을 퀴즈로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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