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로병사의 비밀’ 2차암 공포에서 벗어날 원인‧예방법은?
- 입력 2019. 04.24. 22:0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로병사의 비밀’ 2차암의 원인과 예방은 무엇일까.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두 번째 전쟁, 2차암 편이 그려진다.
지난해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70.6%. 암 환자 열 명 중 일곱 명은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만큼 생존이 가능해졌다.
암 생존율이 올라간 만큼 암 이후의 건강관리에도 주목해야 하는데, 한 연구에 따르면 암 생존자의 62.3%가 일반적인 검진 지침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검진을 꾸준히 하더라도 재발, 전이에 집중하기 때문에 놓치고 있는 것은 2차암이다.
2차암이란 과연 무엇이고 암 환자의 검진이 중요한 이유, 어떤 습관이 2차암을 부르는지 낱낱이 파헤칠 ‘생로병사의 비밀’은 오늘(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