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 막내아들과 다정 셀카 “내 아들 맞음”
입력 2019. 04.24. 22:04:2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호산이 늦둥이 아들 박단우 군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200회 특집에는 박호산의 6살 된 막내아들 박단우 군이 출연했다.

이날 박호산의 아들 박단우 군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호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단우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단우야 커서 뭐될래? 뭐가 되고 싶어?”라며 “내 아들 맞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호산과 박단우 군은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호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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