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려운 만났다 “다행이다” 눈물
- 입력 2019. 04.24. 22:13: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닥터 프리즈너’ 배우 권나라와 려운이 만났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에서는 위기에 처한 한빛(려운 분)을 도우러 간 한소금(권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남궁민 분)는 정민제(남경읍 분)이 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서서울 교도소로 급히 향하려 했다. 때마침 동생 나이현(하영 분)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이현은 이제에게 집밖에 낯선 사람들이 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한 이제를 본 소금은 도움을 자청했다.
한빛을 만나러 간 한소금은 도착한 장소에서 이재준(최원영 분)과 맞닥뜨렸다.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한빛과 만난 소금은 그를 안으며 “다행이다”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