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박민영, 서로 ‘덕질’ 시작
- 입력 2019. 04.24. 22:54:1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녀의 사생활’ 배우 김재욱이 박민영의 ‘덕질’ 공간에 들어갔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에서는 별장에서 단둘이 하룻밤을 보내게 된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김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덕미는 자신의 카메라로 주변 촬영에 나섰다. 팬들에게 인정받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였던 그가 촬영한 대상은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차시안(정제원 분)이 아닌 라이언이었다.
집으로 돌아간 성덕미는 뷰파인더에 담긴 라이언의 모습을 보며 자신도 모르게 환한 미소를 지었다. 성덕미는 라이언가 가짜 연애를 시작한 뒤 자신도 모르는 새에 라이언에게 ‘입덕’하게 됐다.
반전은 라이언의 행동 변화였다. 그는 성덕미의 덕질 공간에 팬인 척 들어간 것.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관계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