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신계행·서제이"…'2019 올 패밀리 뮤직 페스티벌', 5월 개최 '막강 라인업'
입력 2019. 04.25. 08:33:4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올 패밀리 뮤직 페스티벌'이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 패밀리 뮤직 페스티벌'은 5월 17일부터 19일 3일간 킨텍스 야외전시장과 캠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20-30대가 주류인 다른 페스티벌과는 다르게 20-30대 뿐 아닌 40-50대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축제로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세대 공감 라인업은 매일 이어진다. 첫 날인 17일에는 청하, 마미손, 제시, 직구, 노을, 빌런 등이 출연한다.

18일에는 민경훈, 양수경, 김가연, 원미연, 이규석, 신계행, 백미현, 정세운, 늘해랑, JJ밴드, 박완, 서제이, 홍시가 출연해 흥을 돋군다.

19일에는 몬스타엑스, 룰라, 우주소녀, 하이큐티, 창민, 구피, 정재호, 분리수거, 아이러브, XOX가 출연해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 외에도 페스티벌장에는 먹거리 부스, 체험 부스, 이벤트 부스, 프리마켓, 푸드트럭, 아웃도어 쿠킹클라스, 아놀드 홍 피트니스 클라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캠핑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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