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맨스 박장현, '막영애17' OST 참여 '매력적인 보이스'
- 입력 2019. 04.25. 15:15: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브로맨스 멤버 박장현이 OST로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인다.
박장현은 오는 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OST '이 길의 끝에'를 공개한다. 2017년 12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OST '혼자'를 발표한 데 이어 또 다시 가창에 나서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대한 각별함을 보여줬다.
신곡 '이 길의 끝에'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한번쯤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며 위안을 전하는 노래다. '이 길의 끝에 삶의 끝에 무언가 보일 듯하면 난 또 힘을 내 이 길을 걷고 걸어가면 언젠가 쉴 수 있겠죠'라는 노랫말이 자아성찰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느낌을 전하고 있다.
인생을 단면을 스케치한 가사와 박장현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톤이 조화를 이루어 매력을 더하는 발라드곡으로 시청자 반향이 예상된다.
이 곡은 록 밴드 스틸하트와 JBJ 타카다 켄타, 더블에스301 허영생, 노라조, 배다해 등과 함께 수 많은 드라마 OST 곡을 쓴 작곡가 배드보스와 XIA(준수), 정동하의 발표곡을 비롯해 다수의 OST를 발표한 카이져가 의기투합 해 완성도를 높였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