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측 "월화드라마 폐지? 내부 파악중"[공식]
- 입력 2019. 04.25. 18:15: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 월화드라마 폐지설이 나왔다.
25일 한 매체는 MBC가 오는 7월 방영 예정된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을 끝으로 월화드라마를 폐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시간대에 예능이나 교양 등 어떤 장르의 프로그램을 대체 편성할지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MBC 측은 더셀럽에 "(관련 내용을) 내부에서 파악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MBC 월화극으로는 김동욱, 김경남, 박세영 주연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방송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