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청주 아파트서 공룡 알 화석 발견…무슨일?
입력 2019. 04.25. 20:5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세상에 이런일이'에서 공룡 알 화석을 발견했다는 이윤호(11세) 군을 만나본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이하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사는 이윤호 군이 발견한 공룡 알 화석에 대한 사연을 공개한다.

아파트 화단의 얕은 흙길에서 발견했다는 공룡 알 화석. 윤호 군이 한 달 여전 집에 오는 길에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는데, 반들반들한 촉감을 이상하게 여기고 땅을 파봤더니 공룡 알이 나왔다고 한다.

실제 온라인과 책을 뒤져 공룡 알 화석을 찾아보니, 그 모습이 굉장히 비슷했고 학교 선생님에게도 '공룡 알인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중에선 공룡 알 화석 모형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제작진이 사실 여부를 확인해보기 위해 연구소에 찾아갔는데,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과연 도심 한가운데에서 일어난 공룡 알 화석 소동의 결말은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해본다.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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