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과 첫 만남 묻는 질문에 “내 방을 탐냈다”
입력 2019. 04.25. 22:06: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박민영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5일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라이언 골드(김재욱)가 회식 중 “성덕미와 어떻게 사귀게 됐냐”고 문는 직원들의 질문에 “저를 갖고 싶다고 했다”라고 폭탄고백을 했다.

그러면서 “그 후에는 제 방을 탐냈다. 거절은 했는데 미술관에서 또 마주치고 그랬다”라고 말해 직원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하지만 성덕미(박민영)은 “그러더니 후회가 너무 됐는지 카페로 찾아오셨다.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미안하다라고 용서를 빌었다”라고 라이언과는 상반된 입장을 펼쳤다.

이런 성덕미의 주장에도 라이언은 “성 큐레이터가 나를 밤새 집에 안보냈다 .그날밤 나 집에 못가게 했다”라고 말했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로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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