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장귀례, 작은 장작 패는 남편 김보현에 “기운자랑하나”
입력 2019. 04.26. 08:09: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장귀례 씨가 남편 김보현 씨를 타박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아주 오래된 인연’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현 씨는 이웃집 병문안을 다녀온 뒤 아내에게 이웃집 지인의 상태를 전했다. 이어 작은 장작을 팼고 이를 바라본 장귀례 씨는 “뭐한다고 작은 장작을 패냐”고 혼잣말을 했다.

이후 장귀례 씨는 작은 장작을 패고 있는 김보현 씨에게 다가가 “작은 장작은 왜 패냐. 마르게 놔둬라”며 “기운자랑하려고 그러냐”고 물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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