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 방은희, 서도영이 대신 죄 뒤집어쓴 것 알고 “놔둘 것 같아?”
- 입력 2019. 04.26. 09:17: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방은희가 서도영의 본심을 알아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홍세현(서도영)은 홍백희(방은희)에 “은소유(신고은) 일 알고 녹음기 들이밀었을 때 멈췄어야했다”며 홍백희를 다그친다.
그러자 홍백희는 “내가 너 감옥가게 놔둘 것 같냐”고 했고 최진복(임채무)의 집에 찾아가 “우리 세현이한테 뭐라고 협박했냐”고 분노한다.
이에 최진복은 “자기가 죽어야 엄마가 산다고 부탁했다”고 홍세현의 진심을 전한다. 홍백희는 최진복의 말을 듣곤 홍세현의 의도를 곱씹는다.
한편 홍세현은 경찰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홍세현에 “왜 혼자 다 뒤집어쓰냐”고 묻고 홍세현은 “조사해도 이 사실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의사를 표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